top of page
검색

OFFLOADER 16X 펌웨어 v1.10 릴리즈 — 메모리 진단 기능 강화 및 안정성 향상



OFFLOADER 16X 펌웨어 v1.10은 안정성, 메모리 진단 기능과 전문가용 워크플로우의 신뢰성을 중심으로 하는 개선 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복사(Copy)와 검증(Verify) 과정을 분리하여 전체 오프로딩 과정의 안정성을 향상시켰습니다. 메모리 카드 포맷 과정 또한 기존 카메라에서 제공하는 퀵 포맷보다 더 높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펌웨어에서는 메모리 자가 진단 기능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기존의 불량 섹터(Bad Sector) 검출을 넘어, 저속 섹터(Slow Sector) 및 단편화된 메모리(Fragmented Media) 상태까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데이터 손실이나 작업 흐름의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적인 메모리 문제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일본어 지원 추가, 전문가용 보안 SSD와의 호환성 확대, 체크섬 동작 모드 개선, 펌웨어 업데이트 방식의 유연성 강화, 그리고 기타 경미한 버그 수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기술 사양 및 상세 릴리즈 노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메모리 카드 200장 진단을 1–2시간에 : 방송국 기술팀이 직접 테스트한 오프로더 16X 워크플로우

수백 장의 메모리 카드를 진단하는 작업은 방송·영상 제작 현장에서 많은 시간과 작업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번 체험에서 방송국 기술팀은 과거 여러 대의 PC로 하루 종일 걸리던 메모리 카드 200장 진단 작업 을 오프로더 16X로 직접 테스트했습니다. PC에서는 카드 1장당 약 5~8분 이 소요되어 대량 진단이 비효율적이었지만, 오프로더 16X를 사용하면

 
 
 
[체험 후기 2탄] 방송 현장에서 오프로더 16X로 메모리 카드 포맷을 해보니

촬영 현장에서 메모리 카드 포맷은 반복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기본 작업이지만, 많은 시간과 주의가 필요한 작업 이기도 합니다. 카메라에서 직접 포맷할 경우 40~50장의 메모리 카드를 처리하는 데, 20~30분에서 최대 1시간까지 소요될 수 있으며, 촬영 후 포맷되지 않은 카드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방송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오프로더 16X

 
 
 
현장 DIT의 오프로더 16X 체험 후기

촬영 현장에서 백업은 단순하지만 시간이 많이 들고 반복되는 업무입니다. 여러 장의 메모리 카드를 하나씩 확인하고 백업해야 하다 보니DIT와 데이터 매니저에게 큰 부담이 되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영상은 현장 DIT가 오프로더 16X를 실제로 사용한 체험 후기 를 담고 있습니다. 자동 백업 기능이 시간을 절약해주고,기존 작업 방식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효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