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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카드 200장 진단을 1–2시간에 : 방송국 기술팀이 직접 테스트한 오프로더 16X 워크플로우



수백 장의 메모리 카드를 진단하는 작업은 방송·영상 제작 현장에서 많은 시간과 작업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번 체험에서 방송국 기술팀은 과거 여러 대의 PC로 하루 종일 걸리던 메모리 카드 200장 진단 작업을 오프로더 16X로 직접 테스트했습니다. PC에서는 카드 1장당 약 5~8분이 소요되어 대량 진단이 비효율적이었지만, 오프로더 16X를 사용하면 다른 업무를 병행하면서 약 2시간, 진단에만 집중하면 약 1시간 내에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오프로더 16X는 버튼 한 번으로 최대 16장의 메모리 카드를 동시에 자동 진단해 반복적인 수작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결과 여러 대의 PC나 추가 인력 없이도 시간 효율과 작업 공간 효율을 크게 개선한 간결한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영상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실제 촬영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자동 대량 진단이 일상 업무에 어떻게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번 체험 이후, 오프로더 16X 펌웨어 v1.10에서는 메모리 진단 기능이 한층 강화되어, 그동안 확인하기 어려웠던 메모리 상태를 시각적으로 식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안정성과 사전 예방 관리 능력이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 펌웨어 v1.10 업데이트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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