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메모리카드를 한 장씩 백업하시나요?
방송, 스포츠, 공연, 예능 등 전문 영상 제작 현장에서는 하루 촬영만으로도 수십 장의 메모리카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수가 늘어날수록 카드리더기, 케이블, 노트북도 늘어나고, 메모리카드를 반복해서 꽂고 빼는 작업도 많아집니다. 많은 양의 미디어를 다루는 제작팀에게는 이러한 백업 과정 자체가 쉽게 워크플로우의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16개 카드 → 3개 드라이브, 버튼 한 번으로
OFFLOADER 16X는 최대 16개의 메모리카드를 한 번에 처리하고, 버튼 한 번으로 최대 3개의 USB 드라이브에 자동 백업하여 멀티카메라 백업 과정을 간소화합니다.
데이터가 연결된 드라이브에 동시에 기록되기 때문에 백업 드라이브를 1개, 2개 또는 3개 사용해도 백업 시간은 동일합니다.
주요 장점
최대 16개 메모리카드 동시 처리
최대 3개 USB 드라이브로 동시 백업
1개, 2개, 3개 드라이브 사용 시 동일한 백업 시간
버튼 한 번으로 자동 백업
백업 검증 및 백업 리포트
메모리카드 상태 진단
반복적인 카드 교체 작업 감소와 보다 깔끔한 백업 워크플로우
전문 미디어 워크플로우를 위해 설계된 OFFLOADER 16X에는 자동 스케줄링 시스템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메모리카드의 종류와 각 카드에 저장된 데이터 양 등을 고려해 복사 병목을 줄이고, 사용 가능한 복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백업 작업을 관리합니다.
백업 성능과 자동 스케줄링에 대해서는 다음 영상에서 보다 자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OFFLOADER 16X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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