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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메모리카드를 한 장씩 백업하시나요?

9월 23일
1분 분량

방송, 스포츠, 공연, 예능 등 전문 영상 제작 현장에서는 하루 촬영만으로도 수십 장의 메모리카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수가 늘어날수록 카드리더기, 케이블, 노트북도 늘어나고, 메모리카드를 반복해서 꽂고 빼는 작업도 많아집니다. 많은 양의 미디어를 다루는 제작팀에게는 이러한 백업 과정 자체가 쉽게 워크플로우의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16개 카드 → 3개 드라이브, 버튼 한 번으로


OFFLOADER 16X는 최대 16개의 메모리카드를 한 번에 처리하고, 버튼 한 번으로 최대 3개의 USB 드라이브에 자동 백업하여 멀티카메라 백업 과정을 간소화합니다.


데이터가 연결된 드라이브에 동시에 기록되기 때문에 백업 드라이브를 1개, 2개 또는 3개 사용해도 백업 시간은 동일합니다.


주요 장점


  • 최대 16개 메모리카드 동시 처리

  • 최대 3개 USB 드라이브로 동시 백업

  • 1개, 2개, 3개 드라이브 사용 시 동일한 백업 시간

  • 버튼 한 번으로 자동 백업

  • 백업 검증 및 백업 리포트

  • 메모리카드 상태 진단

  • 반복적인 카드 교체 작업 감소와 보다 깔끔한 백업 워크플로우


전문 미디어 워크플로우를 위해 설계된 OFFLOADER 16X에는 자동 스케줄링 시스템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메모리카드의 종류와 각 카드에 저장된 데이터 양 등을 고려해 복사 병목을 줄이고, 사용 가능한 복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백업 작업을 관리합니다.


백업 성능과 자동 스케줄링에 대해서는 다음 영상에서 보다 자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OFFLOADER 16X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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