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장의 메모리 카드를 진단하는 작업은 방송·영상 제작 현장에서 많은 시간과 작업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번 체험에서 방송국 기술팀은 과거 여러 대의 PC로 하루 종일 걸리던 메모리 카드 200장 진단 작업 을 오프로더 16X로 직접 테스트했습니다. PC에서는 카드 1장당 약 5~8분 이 소요되어 대량 진단이 비효율적이었지만, 오프로더 16X를 사용하면
촬영 현장에서 메모리 카드 포맷은 반복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기본 작업이지만, 많은 시간과 주의가 필요한 작업 이기도 합니다. 카메라에서 직접 포맷할 경우 40~50장의 메모리 카드를 처리하는 데, 20~30분에서 최대 1시간까지 소요될 수 있으며, 촬영 후 포맷되지 않은 카드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방송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오프로더 1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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