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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후기 2탄] 방송 현장에서 오프로더 16X로 메모리 카드 포맷을 해보니



촬영 현장에서 메모리 카드 포맷은 반복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기본 작업이지만, 많은 시간과 주의가 필요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카메라에서 직접 포맷할 경우 40~50장의 메모리 카드를 처리하는 데, 20~30분에서 최대 1시간까지 소요될 수 있으며, 촬영 후 포맷되지 않은 카드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방송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오프로더 16X를 사용한 거치팀 OCC의 생생한 체험 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프로더 16X를 사용하면,

  • 메모리 카드 최대 16장을 한 번에 삽입하고

  • 버튼 한 번만 누르면

  • 카드를 꽂고 빼는 시간까지 포함해 단 2~3분 만에 포맷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오프로더 16X는 단순히 시간을 절약해주는 장비를 넘어, 촬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실수를 예방하고 현장 팀에게 큰 안도감을 제공합니다.


편리함과 안전성 직접 체험해 보세요!      

👉  오프로더 16X 체험 프로그램 신청: https://www.clouzen.net/ko/offloader-trial-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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