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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너 출시 2주년 기념, 특별 15% 할인 이벤트!



출장 중이거나 야외 촬영 중일 때, 노트북 없이도 메모리 카드를 간편하게 백업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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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기간: 2025년 5월 20일 ~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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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 없이 SD, XQD, CFexpress 카드 백업 가능

  • 최대 400MB/s 고속 전송 지원

  • 내장 배터리로 최대 2시간 연속 백업

  • 클라우드 / 외장 드라이브 / 스마트폰까지 백업 가능

  • 실시간 썸네일 미리보기 + 복사 검증 기능


⏰ 이번 할인 이벤트를 놓치지 마세요!


촬영 현장, 여행지 어디서든TAINER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게 백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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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카드 200장 진단을 1–2시간에 : 방송국 기술팀이 직접 테스트한 오프로더 16X 워크플로우

수백 장의 메모리 카드를 진단하는 작업은 방송·영상 제작 현장에서 많은 시간과 작업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번 체험에서 방송국 기술팀은 과거 여러 대의 PC로 하루 종일 걸리던 메모리 카드 200장 진단 작업 을 오프로더 16X로 직접 테스트했습니다. PC에서는 카드 1장당 약 5~8분 이 소요되어 대량 진단이 비효율적이었지만, 오프로더 16X를 사용하면

 
 
 
[체험 후기 2탄] 방송 현장에서 오프로더 16X로 메모리 카드 포맷을 해보니

촬영 현장에서 메모리 카드 포맷은 반복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기본 작업이지만, 많은 시간과 주의가 필요한 작업 이기도 합니다. 카메라에서 직접 포맷할 경우 40~50장의 메모리 카드를 처리하는 데, 20~30분에서 최대 1시간까지 소요될 수 있으며, 촬영 후 포맷되지 않은 카드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방송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오프로더 1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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